검은 실루엣만 보여요
동물 이름을 바로 보여주지 않아 아이가 먼저 모양을 보고 상상할 시간을 만듭니다.
짧지만 같이 노는 콘텐츠
실제 놀이 흐름
각 장면마다 보호자가 바로 말해줄 수 있는 짧은 문장을 붙였습니다. 아이는 동물을 보고, 부모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화면 가운데 동물 실루엣이 크게 나오고, 아이는 모양만 보고 먼저 맞혀봅니다.
아이의 터치가 정답 공개로 이어져서, 영상처럼 흘러가는 콘텐츠보다 직접 반응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같은 동물도 옆모습, 앞모습, 위에서 보기로 다르게 보여서 반복 놀이가 덜 심심합니다.
부모가 바로 써먹는 말
“귀가 큰데 누구일까?”
“꼬리가 보인다. 흔들어 볼까?”
“까꿍! 이제 동물 이름을 불러보자.”
“이번엔 소리를 따라 해볼까?”
동물 까꿍